바지 벗은 최시원, 사람 때리는 김새론…180도 달라진 데뷔 15년차 배우,넷플릭스 '사냥개들' 입소문 타고 전세계 2위로 우뚝주연급 외에도 명품 조연들의 연기 호평 <<류예지의 예지력>> 넷플릭스 '사냥개들' 입소문 타고 전세계 2위로 우뚝 주연급 외에도 명품 조연들의 연기 호평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이미지 원본보기 <<류예지의 예지력>>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의 미래와 그 파급력을 꿰뚫어봅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을 통해 배우 최시원과 김새론, 하수호 등이 재발견되고 있다.
극의 중심에는 '복서 그 자체'를 그린 우도환과 이상이의 열연이 있지만, 그의 곁에서 액션과 코믹, 스릴러 등을 안겨주며 극을 풍성하게 만드는 캐릭터들을 향한 관심 역시 뜨겁기 때문. '사냥개들'은 사람 목숨보다 돈이 먼저인 사채업의 세계에 휘말린 두 청년이 거대한 악의 세력에 맞서 목숨 걸고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청년경찰', '사자'로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청춘들의 버...
원문 링크 : 바지 벗은 최시원, 사람 때리는 김새론…180도 달라진 데뷔 15년차 배우,넷플릭스 '사냥개들' 입소문 타고 전세계 2위로 우뚝주연급 외에도 명품 조연들의 연기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