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빌딩 팔아 200억 차익'월세만 4200만원' 논현동 160억 건물 또 샀다,이다해,세븐,대출 없이 지하 2층~지상 5층 빌딩 매입,배우 이다해가 지난해 논현동 빌딩 매입 대출 없이 지하 2층~지상 5층 빌딩 매입 배우 이다해가 3일 서울 성동구 코사이어티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아쉬(ASH) ‘2023 S/S시즌 프레젠테이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2.3/뉴스1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배우 이다해가 지난해 논현동 소재 빌딩을 매각해 200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금은 인근의 빌딩을 사들이는데 사용됐다. 27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이 씨는 회사 명의로 소유 중이던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학동로 일대 빌딩을 지난해 8월 240억원에 매각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4층, 토지면적 271.9(약 82평), 연면적 646.2(약 195평) 규모다. 이 씨는 2016년 4월 자신이 감사로 재직 중인 법인의 명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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