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7 브루노 마스' 공연9년 기다림 가치 있었다, 관객을 가지고 노는 브루노 마스 세븐틴,NCT,한가인,연정훈, 김연경 등 유명인들도 대거 관람[뮤직와치] 안녕 서울!", "사랑해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7 브루노 마스' 공연이 6월 17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진행했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은 무려 9년만이다.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내한 콘서트이니 만큼 지난 4월 진행된 예매는 진행과 순식간에 전석 매진 됐고 17일, 18일 양일간 10만1,000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역대 내한공연 중 가장 큰 규모. '스타들의 스타'인 그의 공연에는 세븐틴, NCT, 한가인, 연정훈, 김연경 등 유명인들도 대거 관람석에 등장했다.공연 첫날 분위기는 그야말로 '열광' 그 자체였다.
"헬로 코리아, 안녕 서울!"이라는 인사와 함께 브루노 마스가 무대에 등장하자 5만여명의 관객은 환호와 박수로 그를 맞이했다.
"여기 오기까지 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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