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기대가 너무 컸나…이준호임윤아 '킹더랜드', 연기력으로도 해결 못한 숙제들,베일 벗은 '킹더랜드', 배우들 연기력은 합격점·뻔한 유치함은 숙제

 기대가 너무 컸나…이준호임윤아 '킹더랜드', 연기력으로도 해결 못한 숙제들,베일 벗은 '킹더랜드', 배우들 연기력은 합격점·뻔한 유치함은 숙제

기대가 너무 컸나…이준호임윤아 '킹더랜드', 연기력으로도 해결 못한 숙제들,베일 벗은 '킹더랜드', 배우들 연기력은 합격점·뻔한 유치함은 숙제 이미지 원본보기 '킹더랜드' 포스터./사진제공=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SLL 《태유나의 듣보드뽀》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뻔하기만 한 로코와 뻔하지만 재밌는 로코는 한 끗 차이다.

클리셰하지만 클래식한 '로코맛'을 노린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가 베일을 벗었다. 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력, 화제성과는 별개로 유치함이 숙제로 남았다.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유치함 속에 가린 '킹더랜드'만의 매력은 아직 쉽게 드러나지 않고 있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이준호 분)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임윤아 분)이 모든 호텔리어의 꿈인 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