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5G 요금제 안 써요"…2년간 50만원 아끼는 '꿀조합',이통사 구입보다 2년간 최소 50만원 절약알뜰폰 가입자 오름세...月평균 22만명 증가,알뜰폰+자급제, 이통사보다 이통사 구입보다 2년간 최소 50만원 절약 알뜰폰 가입자 오름세...月평균 22만명 증가 갤럭시S23. /사진=김승한 기자 5G 가입자들 사이에서 통신비를 아낄 수 있는 꿀팁이 공유되고 있다.
'자급제'와 '알뜰폰'을 조합한 형태다. 이동통신사 구입보다 2년간 최소 50만원 절약할 수 있다.
LTE(4G)보다 20배 빨라 '진짜 5G'로 알려진 28(기가헤르츠) 주파수 할당이 최근 취소 처분되면서, 가입자들 사이에선 LTE 요금제로 돌아가려는 움직임까지 포착된다. 비싼 돈을 주고 5G 요금제에 가입했지만 온전히 혜택을 누리지 못했다는 생각에서다.
알뜰폰+자급제, 이통사보다 2년간 50만원 저렴 '효도폰' 인식이 강했던 예전과 달리 알뜰폰은 최근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선호하는 가입 방식으로 자리잡았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