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매매가는 공인중개사가 결정한다고요? 아니 주인인 내가 결정을 해야지 무슨 공인중개사가 결정을 합니까 반문하시는 분들 계시리라 여겨집니다.
예를 들어 집의 호가가 10억이라고 칩시다. 요즘 집이 나가지 않아 팔고 싶은 마음도 이해를 하고 또 중간에서 집을 중개하는 공인중개사도 이해를 하나 8억에 팔릴 집값이라면 굳이 왜 10억에 내놓는 걸까요?
그리고 집을 보러가면 공인중개사는 말합니다 이집은 얼마까지 됩니다. 그것보다 더 저렴하게 살수 있나요?
네 살수 있습니다 얼마까지 될것같아요.? 또 이렇게 말씀하시기도 하죠.
그런데 어쩌죠 저 다른 집을 이미 계약해 버렸는데요 이러면 그 집은 금액이 바닥을 기게 됩니다 조금만 더 참으시지 그 집은 5억에도 되는데... 사실일까요?
차라리 공짜로 준다하지.... 그리고 손님은 기분이 상하게 되죠.
나 너무 비싸게 샀나봐.... 누구를 원망할까요?
일을 하다보면 이런저런일을 만나게 됩니다 집을 보고 마음에 들어 계좌를 달라고 하면 매도인은 ...
원문 링크 : 우리집 매매가는 공인중개사가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