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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언니

 아무튼 언니

요즘 항아리가 고른 책만 읽는 나..ㅎ 책 표지와 제목이 맘에 든다. 사실 항아리는 친언니들 이야기?

인줄 알고 골랐을 것 같은데.. 나도 그런줄 알았고.

하지만 작가가 평생을 살아오며 만난 다양한 아는 언니들의 이야기였다. 그리고 친언니에 대한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다.

나는 어렸을 때 부터 동생말고 언니가 갖고싶었는데 친한 언니?도 없어서 진짜 언니랑은 인연이 없나보다 생각한다.

친척중에서도 내가 제일 맏이고 먼 친척 언니 한명이 있는데 어렸을 때 외국으로 가서 살기 때문에 언니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일하는 직장에서도 나이가 다 어렸고 많은 사람은 너무 많아서 언니라고 부르지 못했다.

오죽하면 항아리한테 다음..........

아무튼 언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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