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책방 <블루프린트북> 일요일에 방문했는데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매일 12시~6시까지 운영하지만, 화~토 4시~6시 외에는 무인시스템으로 운영한다.
장부에 사고 싶은 책 제목과 책 가격을 수기로 적고 카드 결제기로 직접 결제하면 된다. 공간은 좁은데 책이 엄청 많았다.
(괜찮은 책들도 많음) 유명한 책들 그리고 신작들도 많았다. 우리도 파란 소설책 득템우리가 갔을 땐 사람이 없었는데 점점 많이 들어왔다.
노랫소리가 작았는데 구경하다보니 적당했고 작은 노랫소리 덕분에 더 조용히 해야하는 분위기여서 좋았다. 무인책방이지만 들어온 사람들 모두 조용하게 이용하고 있었다. 1층에 있는 카페 <프론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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