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사달라고 했던 정호승 작가님 책이 있었는데 그 책을 사면서 정호승 작가님 책을 왕창 샀었다. 내가 좋아하는 시를 쓴 시인이라 산문집도 읽고 싶어서 샀는데 이 책은 너무 두꺼워서 읽다말다 하다 이제야 다 읽었다.
너무 무겁고 두꺼워서 가방에 넣고 다닐 수도 없고 집에서도 손이 잘 안갔는데 그래도 내용은 정말 좋은 말이 많았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는 빨리 우다다다 읽고 끝내야지! 하면 안될 것 같은 책.
나는 그렇게 읽었지만.. 하루에 한번 한 단락씩 읽으면 그 내용이 더욱 와닿고 오래오래 기억될 것 같다.
이 책은 정호승 작가님이 살아오면서 들었던 모든 생각과 감정이 다 들어있을 것만 같다. 동화..........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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