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미래에서는 살게 너무 많아서 고르고 고르고 추리고 또 추려서 선별해서 산 책ㅎㅎ 항아리랑 둘이 어떻게든 줄여보려 했는데 결국 6권 정도 산 것 같다. ‘디테일로 보는 책덕후의 세계’ 라는 책의 작은 설명을 보고 당장 구매.
그림과 책을 사랑하는 로맨티스트 미술교사라는 작가 소개가 마음에 들었다. 어렸을 때 부터 책덕후였던 사람들이 부럽다.
나는 아주 어릴 때는 책에 관심이 없었고 학교 다닐때 쯤에는 이상하게 시험기간에만 소설책이 재밌어서 읽었던게 기억나고. 재밌는 책을 발견해서 가끔 읽었고 도서관에 자주 갔지만 맨날 5권씩 빌려놓고 한 권을 읽고 반납한 것 같다.
지금은 책을 사랑하게 됐지만 대학생 때, 그 시간..........
일상이 일심동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