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불운, 골대가 막은 승리! PSG, 낭트와 1-1 무승부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은 1일(한국시각) 낭트와의 리그앙 13라운드 경기에서 73분 동안 활약했지만 골대 불운으로 7호골을 놓쳤습니다.
PSG는 전반 2분 아슈라프 하키미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전반 38분 매티스 에블린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1-1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이강인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해 활발한 공격을 시도했으나, 전반 22분 골대를 맞추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는 후반 28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되었고, 이날 평점은 7.5로 평가받았습니다. PSG는 10승 3무(승점 33)로 리그 무패를 이어가며, 다음 경기는 오는 7일 오세르와의 원정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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