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100경기 결승골 & 기념패! 감독 "코너킥 미쳤다" 이강인 선수가 파리 생제르맹(PSG) 통산 100번째 출전 경기를 극적인 결승골 어시스트로 장식했습니다.
PSG는 2025-26시즌 리그앙 12라운드 리옹 원정 경기에서 3-2로 승리했습니다. 이강인은 2-2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49분,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결승골을 도우며 팀의 리그 선두 탈환을 이끌었습니다.
경기 후 이강인은 구단으로부터 100경기 출전 기념패를 수령했으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은 특별하다. 코너킥을 아주 잘 찬다"며 공개적으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강인은 PSG 100번째 경기라는 이정표를 세운 날, 승부를 결정짓는 활약과 감독의 확고한 신임을 동시에 확인하며 팀 내 핵심 자원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냈습니다. 프랑스 현지 매체들 또한 그가 지난 시즌의 부진을 딛고 완벽히 자신감을 회복했다고 호평했으며, 이강인은 상승세를 안고 국가대표팀에 합류합니다.
"파리에서 100경기 뛴 그 '황금 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