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쐐기골로 PSG 승리 이끌었지만…혹평 속 최하점 기록! 이강인이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PSG의 잘츠부르크전에서 3-0 승리에 기여했지만, 경기력에 대한 혹평이 이어졌다.
PSG는 4-3-3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고, 이강인은 최전방에서 활약했다. 그는 기회 창출 3회, 슈팅 1회, 롱패스 성공 4회, 크로스 성공 2회, 볼 경합 성공 5회를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고, 풋몹에서는 평점 7.5점을 받았다.
그러나 프랑스 언론은 이강인에게 팀 내 최하점인 4점(풋메르카토)과 5점(90min 프랑스판)을 부여하며 비판했다. 풋메르카토는 이강인이 기술적인 자질을 보여주었지만, 너무 중립적이고 위험을 감수하지 않았다고 지적했고, 90min은 그의 신중함이 하키미에 비해 덜 눈에 띄었다고 평가했다.
이강인은 경기 종료 직전 추가 도움을 기록할 기회를 놓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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