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GK 인증! 네마냐의 예언, 현실이 되다 네마냐 마티치(37, 리옹)가 맨유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29)를 향한 예언으로 설전의 승자가 되었다.
"내가 말했잖아"라는 글과 함께 SNS에 오나나의 평점 4.4 사진을 올리며 그의 실수를 조롱했다. 오나나는 경기 전 리옹을 도발했지만, 프리킥 상황에서 치명적 실수로 실점을 허용하며 경기를 어렵게 만들었다.
맨유는 2-2로 비겼지만, 마티치의 발언은 현실이 되었고 오나나는 궁지에 몰렸다. 2차전에서 오나나가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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