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마, 사우디 1400억 퇴짜? 브라이튼의 선택이 불러온 후폭풍!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언은 1일(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4-25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0-7이라는 충격적인 참패를 당하며 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겼다. 특히, 미토마 가오루의 부진한 활약은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의 1434억 원 제안 거절에 대한 논란을 다시 불러일으켰다.
경기 요약: 브라이튼의 무기력한 무대 전반전: 12분 루이스 덩크의 자책골로 시작된 불운. 25분과 32분 모건 깁스-화이트, 크리스 우드의 연속골로 0-3으로 전반 종료. 후반전: 크리스 우드의 추가 2골로 해트트릭 달성.
니코 윌리엄스, 조타 실바의 추가 득점으로 0-7 완패. 미토마의 침묵: 45분 무기력 45분 출전 동안 패스 성공률 77%, 슈팅 0회, 기회 창출 0회, 드리블 성공 0회 등 부진한 기록.
풋몹 평점 6점으로 팀 내 최하위권 성적.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되며 경기력 부족을 인정받음.
사우디 제안 거절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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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7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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