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아나운서, 노키즈존에 일침! “공동체가 아이 키워야죠” MBC 임현주 아나운서는 노키즈존 현실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공동체가 아이를 함께 키워야 한다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아이의 모습이 ‘민폐’로만 규정되면, 아이가 배제되어도 괜찮은 존재로 내면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임현주는 부모의 책임과 사회의 시선 모두를 돌아봐야 한다는 점을 조심스럽게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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