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무대’ 첫판, 김민재의 독점 웃음 포착! 역대 최초로 3명의 코리안리거가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토너먼트에 동반 진출했다.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은 레버쿠젠을 3-0으로 꺾고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발목 부상 위기를 넘긴 김민재는 사실상 풀타임 활약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은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하지 못했고, 페예노르트의 황인범은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PSG는 리버풀에 0-1로 패하며 효율의 차이를 실감했고, 페예노르트는 인터 밀란에 0-2로 졌다.
두 팀 모두 원정 2차전에서 반격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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