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부상 컴백에도 울브스, 승리 꿈 깨졌다 '황소' 황희찬이 종아리 부상을 털고 약 20일 만에 그라운드로 복귀했습니다. 26일(한국시간) 번리와의 EPL 9라운드 홈경기에 후반 23분 교체 투입되어 약 22분간 뛰었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울버햄프턴은 전반 2실점 후 2-2 동점까지 따라붙는 저력을 보였지만, 경기 종료 직전 라일 포스터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허용하며 2-3으로 무너졌습니다.
황희찬의 복귀라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울버햄프턴은 개막 9경기 연속 무승(2무 7패)이라는 최악의 부진에 빠지며 리그 최하위(승점 2)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희찬형, 진짜 이러다 소가 울고 가겠다!
제발 좀 달려줘라, 부탁 좀 하자! 황소 좀 달려보자 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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