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오늘의 날씨, 바람과 건조함이 만난 날, 화재 위험 UP UP

 오늘의 날씨, 바람과 건조함이 만난 날, 화재 위험 UP UP

오늘의 날씨, 바람과 건조함이 만난 날, 화재 위험 UP UP 인천 - 청라 기준 영남권 산불이 완전히 진화되지 않은 가운데, 24일부터 강풍과 건조한 대기로 화재 위험이 다시 높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전국에 순간풍속 시속 55(15), 산지에서는 최대 70(20)의 강풍이 불고, ‘남고북저’ 기압계로 대기 건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강원 동해안과 남부 산지 등 건조특보 발효 지역은 화재 위험이 매우 높으며, 오전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지만 강수량이 적어 건조함 해소는 어려울 전망이다. 27일 전국에 비가 예보됐으나 초여름 수준의 고온으로 지표면 수분 증발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이며, 황사 유입으로 대기질 악화가 예상된다.

동해 먼바다에는 강풍과 최고 3.5m의 높은 물결이 예보돼 항해·조업 시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