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싱크홀이 삼킨 것, 실종자와 남겨진 오토바이와 휴대폰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지난 24일 발생한 지름 20m, 깊이 20m 대형 싱크홀로 인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실종되었으며, 구조 작업이 12시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새벽 1시 37분 운전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전화를 발견하고, 3시 30분 싱크홀 20m 아래에서 추락한 오토바이를 확인했으나 운전자는 여전히 실종 상태입니다.싱크홀 내부에는 약 2000t의 토사와 물이 고여 있었으며, 소방당국은 예비 펌프로 1800t을 배수하며 구조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현재 구조대원들은 잠수복 착용 및 인명 구조견 투입으로 실종자를 찾고 있으며, 싱크홀 주변 지반 침하 공간으로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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