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진료실 밖 또 다른 얼굴? 중국 여의사의 이중생활, 그 이유는!

 진료실 밖 또 다른 얼굴? 중국 여의사의 이중생활, 그 이유는!

진료실 밖 또 다른 얼굴? 중국 여의사의 이중생활, 그 이유는!

중국 청두의 한 젊은 여의사가 낮에는 병원에서 환자를 진료하고, 밤에는 부모를 돕기 위해 금속 폐기물을 수거하는 이중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웅씨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사립병원 재활의학과에서 근무하며, 월급 4000위안(약 77만원)으로는 생활비를 충당하기 어려워 퇴근 후 밤 10시까지 부모와 함께 폐기물을 수거하고 있습니다.

폐기물 수거 수입이 오히려 병원 월급보다 많다고 밝혔으며, 이는 중국 내 지방 의사의 낮은 임금 현실을 보여줍니다. 웅씨는 2020년부터 폐기물 수거 일상을 온라인에 공유해왔으나, 일부 네티즌의 조작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였습니다.

중국 지방 의사의 경우 월급이 30만원에 불과한 사례도 있어, 의사들이 부업을 병행하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