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완승! 김민재와 뮌헨, 우승 문턱에서 포효하다 바이에른 뮌헨이 마인츠를 3-0으로 완파하며 분데스리가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겼습니다.
김민재는 선발 출전해 전반 45분을 소화한 뒤 교체됐으며, 이재성도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후반 42분까지 뛰었으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뮌헨은 전반 27분 르로이 사네, 전반 40분 마이클 올리세, 후반 39분 에릭 다이어의 골로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이날 승리로 뮌헨은 승점 75점을 기록, 2위 레버쿠젠과의 격차를 8점으로 유지하며 남은 3경기 중 1승만 거두면 2년 만에 리그 정상에 복귀합니다. 토마스 뮐러는 교체 투입되며 분데스리가 5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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