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카페, 3개월 만에 물난리? 이동건의 ‘새출발’ 고난기!
이동건 제주 카페, 폭우에 '물바다' 오픈 3개월 만에 난항 배우 이동건 씨가 제주 애월에서 운영 중인 카페가 최근 폭우로 인해 내부가 물에 잠기는 상황을 겪으며, 오픈 3개월 만에 또 다른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지난 7월 19일, 이동건 씨의 제주 카페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폭우 속 카페 내부 영상이 게재되었습니다.
영상에는 오아시스 콘셉트의 물웅덩이 수위가 평소보다 훨씬 높아져 손님들이 조심스럽게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거센 바람에 카페 내 나무가 흔들리는 장면과 함께 한 손님은 "이거 맞아?"
라며 당혹감을 표했습니다. 이동건 씨의 카페는 지난 4월 개업 당시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나, 인근 상인들과의 늦은 공사 및 촬영 문제로 마찰을 빚은 바 있습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16세 연하 배우 강해림 씨와의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