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OUT, 다이어 IN! 풀타임+공중볼 100% ‘미친 존재감’ 김민재가 결장한 하이덴하임전에서 에릭 다이어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의 핵심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4-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뮌헨은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하이덴하임 원정에서 전반 12분 케인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라이머, 코망, 키미히가 연이어 득점하며 리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이날 김민재는 오랜만에 벤치에서 휴식을 취했고, 다이어와 스타니시치가 중앙 수비를 책임졌습니다.
다이어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볼 터치 96회, 패스 성공률 91%(83/91), 공격 지역 패스 9회, 걷어내기 5회, 헤더 클리어 3회, 리커버리 1회, 공중볼 경합 7회 모두 성공이라는 완벽에 가까운 수비 지표를 남겼습니다. 현지 매체들도 다이어의 활약에 주목했습니다.
독일 'TZ'는 "수비의 보스였다"며 재계약 가능성까지 언급했고, '빌트'는 평점 2점(낮을수록 높은 평가)을 부여했습니다.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