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필라델피아에서 3삼진 굴욕! 빅리그 첫 침묵의 밤 이정후는 15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1회 타이완 워커의 몸쪽 낮은 싱커에 루킹 삼진, 2회 2루수 땅볼, 5회 워커의 스플리터에 파울팁 삼진, 7회 태너 뱅크스의 커브에 헛스윙 삼진, 9회 2루수 땅볼로 물러났습니다.
이날 부진으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52에서 0.322(59타수 19안타)로 하락했습니다. 이정후의 침묵에도 불구하고, 샌프란시스코는 타일러 피츠제럴드의 3점 홈런, 윌리 아다메스의 솔로 홈런,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의 2점 홈런 등 장단 12안타로 대승을 거두며 시즌 12승(4패)째를 올렸습니다.
이정후를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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