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추적] 유서·폭로 파문의 서민재, SNS 침묵 깨질까? 서민재, 임신 폭로 후 유서 남기고 SNS 잠적 팬들 우려 속 근황 관심 집중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임신 사실과 남자친구 신상 폭로 후 ‘유서’라는 제목의 글을 남기고 2주째 SNS 활동을 중단해 팬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서민재의 SNS에는 “잘 지내는지 알려달라”, “일상 사진 하나만이라도 올려달라” 등 팬들의 안부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민재는 임신 사실 공개와 동시에 남자친구 A씨의 실명, 학교, 직장 등 개인정보를 폭로하며 갈등을 드러냈고, 이후 극단적 심경을 담은 글을 올린 뒤 SNS에서 모습을 감췄습니다.
A씨 측은 서민재의 주장에 대해 “책임을 회피한 적 없으며, 오히려 감금과 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반박했고, 양측의 갈등은 법적 공방으로 번졌습니다. 서민재는 2020년 ‘하트시그널3’로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