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단독" NCT 태일, 검찰이 징역 7년 구형한 진짜 이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는 오늘, 아이돌 그룹 NCT 전 멤버 태일에게 성범죄 혐의로 징역 7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들이 외국인 여성 여행객을 집단 성폭행한 사건으로, 사안이 매우 중대하고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며 세 명 모두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피고인들이 피해자를 택시에 태워 범행 장소와 다른 곳으로 보내려 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피해자가 범행 장소를 기억하지 못하게 하거나 경찰의 추적을 피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태일 측 변호인은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밝히며 선처를 호소했고, 태일 역시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며 선처를 요청했다. 해당 사건의 선고 공판은 다음 달 10일에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