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65분, 뮌헨의 눈물 UCL 4강 문턱에서 무너졌다! 바이에른 뮌헨이 인터 밀란에 합계 3-4로 패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김민재는 8강 2차전에서 65분간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팀이 1-2로 뒤진 후 교체됐습니다. 전반 28분에는 태클로 경고를 받았고, 후반 13분과 16분 연속 실점 상황에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뮌헨은 후반 7분 해리 케인의 선제골로 합계 동점을 만들었으나, 인터 밀란의 빠른 역습과 세트피스에 무너져 추가골을 허용했습니다. 후반 31분 다이어의 만회골로 한 골 차까지 따라붙었지만, 끝내 추가 득점 없이 4강 문턱에서 좌절했습니다.
이로써 뮌헨의 5년 만의 UCL 우승 도전도 막을 내렸으며, 인터 밀란은 15년 만의 정상 등극을 향한 희망을 이어가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