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데뷔전, 도쿄 편도 4만대 놓치면 후회? 신생 항공사 파라타항공이 일본과 베트남 노선을 필두로 국제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합니다. 10월 17일 인천발 나리타, 다낭, 푸꾸옥 노선을 시작으로 오사카, 나트랑까지 총 5개 노선에 순차 취항하며 동계 시즌 경쟁에 합류했습니다.
일본 편도 40,400원, 베트남 64,6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뿐만 아니라, 고객 수요를 분석해 무료 추가 수하물(일본)과 무료 키즈밀(베트남) 등 노선별 맞춤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취항의 핵심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항공사가 몰리는 이른 아침을 피해 오전 9시에서 11시 사이에 출발하는 '황금 시간대' 스케줄로 여행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전략이 돋보입니다.
국내선에서 검증된 넓은 좌석과 서비스가 국제선에서도 통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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