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없으니 역부족" 엔리케 감독이 '공개적'으로 인정한 이유 '플레이메이커' 이강인이 질병 이슈로 갑작스럽게 결장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로리앙과 1-1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선발 출전이 유력했던 이강인은 바이러스성 증상으로 시즌 처음 경기 명단에서 제외됐고, PSG는 선제골을 넣고도 2분 만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답답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경기 후 엔리케 감독은 "경기에서 이기기엔 충분하지 않았고, 특히 전반엔 기회조차 만들지 못했다"고 혹평하며 사실상 이강인의 공백을 인정했습니다. PSG는 1위 자리는 지켰으나, 다음 니스 전을 앞두고 이강인의 빠른 복귀가 절실해졌습니다.
"이강인 빠진 PSG? 앙꼬 없는 찐빵이죠!
거 봐요 역시 이강인 없으니까 답답하잖아요. 이강인 포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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