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의 충격! 김민재 84분 출전, 노이어 퇴장으로 16강 탈락 김민재가 84분 동안 활약한 바이에른 뮌헨이 DFB-포칼 16강전에서 레버쿠젠에 0-1로 패하며 탈락했습니다.
뮌헨은 경기 시작 17분 만에 마누엘 노이어가 퇴장당하는 대형 악재를 맞았고, 이후 수적 열세 속에서도 전반 무실점을 유지했으나 후반 24분 실점을 허용했습니다. 뮌헨은 슈팅 수(14-11)와 공 점유율(59%-41%)에서 우위를 점했지만, 공격이 무뎌져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지난 시즌에 이어 또다시 컵대회에서 조기에 탈락한 뮌헨은 올 시즌에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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