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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임창정 키 때문에 넷째 좌절

 서하얀, 임창정 키 때문에 넷째 좌절

서하얀, 임창정 키 때문에 넷째 좌절 가수 임창정 씨의 아내 서하얀 씨가 넷째 아들의 '키 예측'과 관련된 유쾌한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서하얀 씨(176cm)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아들의 키 성장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남편 임창정 씨를 가리켜 "(키에) 마이너스 요소인 짝꿍"이라고 농담 삼아 저격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핵심은 넷째 아들이 "나는 엄마 아빠 키를 넣어봤더니 178cm밖에 안 나온다"며 스스로 미래 키를 계산해보고 좌절했다는 일화였습니다. 이에 서하얀 씨는 아들이 "자기는 글렀다더라"라고 말했다고 덧붙였고, 제작진은 "178cm면 우리는 다 죽어야 한다"고 반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라는 말이 있지만 임창정 형님이 지금의 구설수를 잘 이겨내고 다시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