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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200만원 고졸 주제에" 제주 신혼부부, 역대급 '갑질과 막말

 월급 200만원 고졸 주제에" 제주 신혼부부, 역대급 '갑질과 막말

월급 200만원 고졸 주제에" 제주 신혼부부, 역대급 '갑질과 막말 제주도의 한 숙박업체에서 신혼부부가 환불을 요구하던 중 직원에게 인격 모독성 폭언을 쏟아내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들은 '당일 예약'이라 환불이 어렵다는 직원의 안내에 "월급 200만 원 받는 고졸 주제에", "나는 석사, 너는 고등학교 졸업"이라며 학력과 급여를 비하하는 막말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월급 200만 원 고졸 주제에"라는 발언은 단순한 고객 불만을 넘어선 명백한 인격 비하로,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후 부부는 "원숭이처럼 생겼다"는 외모 비하와 함께 "블로그와 미디어에 올릴 것"이라고 협박했으며, 업체 측이 '직원에게 사과하면 환불해 주겠다'고 제안했으나 이마저 거부했습니다.

결국 숙박업소 측은 이들 부부를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타인의 인격과 노동의 가치를 학력과 급여로 재단하며 쏟아낸 그 역대급 막말은 결국 본인들 삶의 수준을 그대로 드러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