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지킬과 하이드의 축구 너넨 정체가 뭐니? 토트넘 홋스퍼가 최근 경기력에 대한 비판을 받고 있다.
영국 현지 매체는 팀을 "지킬 앤 하이드"에 비유하며, 이중적인 경기력을 지적했다. 6일 본머스와의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0-1로 패한 토트넘은 공식전 3경기 무승(2무 1패)으로 부진에 빠졌다. 현재 EPL에서 6승 2무 6패로 9위에 머물고 있으며, 시즌 중 연승과 연패가 각각 두 차례에 불과해 꾸준함이 부족하다.
특히, 손흥민을 벤치에 두고 경기에 임한 토트넘은 21개의 슈팅을 시도했으나 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손흥민이 득점 기회를 가졌으나 오프사이드로 인정되지 않았다.
BBC 라디오 패널인 토니 풀리스는 "토트넘은 정말 형편없었다"며 팀의 경기력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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