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없는데 '무실점'? 뮌헨 흔든 日 수비수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 선수가 결장한 가운데, 22일 하이덴하임전에서 4-0 완승을 거두며 전반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김민재 선수는 치아 및 근육 문제로 결장했지만, 이토 히로키 선수가 왼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전하여 공수 양면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토 선수는 73분 동안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패스 성공률 85%, 키패스 1회, 인터셉트 1회를 기록했고, 공격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하여 슈팅 4회와 득점 기여까지 이뤄냈습니다.
독일 현지 매체들은 이토 선수의 활약에 대해 "공격적인 모습으로 득점에도 기여했다" (스폭스), "출전 경기가 늘어날수록 자신감도 생기고 경기에 더 잘 녹아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메르쿠르), "좋은 활약을 펼쳤고 수비적으로는 거의 시험대에 오르지 않았다" (AZ) 등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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