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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데뷔전, 15분의 출전과 뼈아픈 역전패?

 양현준 데뷔전, 15분의 출전과 뼈아픈 역전패?

양현준 데뷔전, 15분의 출전과 뼈아픈 역전패? 양민혁이 잉글랜드 챔피언십 1위 코벤트리 시티 유니폼을 입고 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나, 팀의 1-2 역전패를 막지 못했다.

코벤트리는 27일 노리치 시티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후반 연속 실점을 허용하며 무너졌고, 이로써 2위 미들즈브러와의 승점 차는 단 3점으로 좁혀졌다. 후반 27분 교체 투입된 양민혁은 18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기회 창출 1회와 적극적인 볼 경합을 선보였으나, 패스 성공률 38%에 그치며 평점 6.2점을 받는 등 혹독한 적응기를 예고했다.

토트넘 복귀 후 재임대라는 승부수를 띄운 그가 치열한 주전 경쟁을 뚫고 팀의 승격 전쟁에 힘을 보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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