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충격 퇴사 97만 구독자 두고 떠나는 속사정 'B급 감성'이라는 파격적인 기획으로 공공기관 홍보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구독자 97만 명의 거대 채널 '충TV'를 일궈낸 주역, 김선태 주무관이 충주시에 전격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지난 12일 사직 의사를 밝힌 뒤 현재 장기 휴가에 들어갔으며, 시는 절차에 따라 사직 처리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지자체 홍보의 성공 방정식을 새로 쓴 입지전적 인물인 그가 공직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보여줄 '크리에이터 김선태'로서의 독자적인 행보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내 이럴줄 알았다 ...
공직에 혁신이 어디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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