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계좌에서 -30%대를 기록하며 마음고생을 시켰던 종목 오라클, 이번 반등은 가뭄의 단비처럼 느껴진다. 요즘에 슬슬 올라오길래 이번 실적발표에 좋은 예감이 들었다.
오라클 주가가 조금씩 반등하면서 -13%대, 그리고 변동성을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인 ORCX는 -10%대까지 올라왔다. 그리고 오늘 새벽 발표된 2026 오라클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오라클이 상승하며, 내 계좌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이와중에 재밌는 점은 오라클 본주는 지금 -4%, 아직도 파란불이다. 오라클 레버리지 ORCX 물타기를 더 열심히 해서 그런듯...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발표를 기록하며 오랜 기다림끝에 파란불에서 벗어났다. 전체 포트폴리오 수익률도 덕분에 28.8%를 넘어섰다.
이번 오라클의 급등 배경에는 강력한 AI 클라우드 성장이 있었다. 3월 11일에 발표된 오라클 실적에 따르면, 오라클의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은 전년 대비 무려 84%나 폭증했다. 특히 엔비디아와의 협력 강화 그...
원문 링크 : -30% 아픔을 딛고 오라클 ORCX 드디어 수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