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조 원의 승부수!" 포스코홀딩스 인도 제철소 확정 호재 "인도는 포스코의 약속된 땅인가, 아니면 여전한 늪인가?"
오랫동안 주주들을 애타게 했던 포스코의 인도 제철소 건설이 드디어 확정 도장을 찍었습니다. 2026년 4월 20일, 인도 현지에서 들려온 10.8조 원 규모의 역대급 합작 계약 소식에 주가도 즉각 반응하고 있는데요. 지난 20년의 실패를 딛고 이번엔 무엇이 달라졌는지, 정보만 쏙쏙 뽑아왔습니다.
포스코 인도 제철소 공장 팩트? 파트너: 인도 1위 JSW그룹 (50:50 합작) 투자 규모: 총 10.8조 원 ($73억) 생산량: 연산 600만 톤 규모 위치: 인도 오디샤(Odisha)주 완공: 2031년 목표 (48개월 공기) 20년 만의 재도전, 이번엔 '치트키' 썼다?
포스코는 과거 인도 독자 진출을 시도하다 토지 보상 등 현지 장벽에 막혀 철수한 아픔이 있죠. 하지만 이번엔에는 인도 1티어 철강사인 JSW와 손을 잡았습니다.
"JSW의 현지 네트워크와 포스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