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느강에서 바라보는 파리의 야경 어디를 가더라도 여행은 항상 즐거운데요 얼마전 비행기 재취항 소식이 들려오면서 재빠르게 확인해보았는데요 아직은 취항한곳이 많지 않아도 이제 슬슬 여행을 갈 수 있겠구나~하고 내심 기대가 되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2019년에 프랑스파리여행당시 유람선을 타고 세느강야경을 봤던 사진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루부르박물관투어를 마치고 저녁 6시쯤 유람선 예약을 했는데요 10월의 하늘이 어둑어둑해질때 쯤이였어요~ 하늘은 비올것처럼 매우 흐림... 프랑스는 날씨가 좋은날은 좋지만 어쩔땐 자주 흐리기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때 저는 4일을 머물렀지만 4일내내 흐리고 비가왔었답니다. ㅠㅠ 그 이후로 파리 날씨를 검색해보니 장마때처럼 일주일 내내 비가 오고 흐리더라고요~ 날씨는 흐리지만 그래도 건물야경만큼은 예쁜 파리투어입니다.
원래는 유람선 실내에 앉아있었는데 좀더 자세히 보기위해 다들 2층으로 우르르 몰려가더라고요... 그러나 날씨는 몹시 추움 ^_^ 10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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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프랑스 파리여행중 꼭 해봐야하는 세느강 유람선야경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