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사전등록한 서울 카페 앤 베이커리 페어에 지난 주말 다녀왔다. 서디페는 몇 번 가봤는데, 카페&베이커리 페어는 처음이라 어떨까 궁금했다.
대충 작년 후기들을 찾아봤을 때 카페에 필요한 기계들이나 소품들도 파는 것 같아서 느낌이 좀 다를 것 같았다. 세텍은 2년 전쯤에 보드게임 페스티벌 때문에 오고 처음인데 지하철 두 번을 갈아타야 돼서 귀찮지만 역에서는 가까워서 좋다.
보드게임 페스타는 줄이 엄청났었는데, 오픈 시간에 줄이 있진 않았다. 입장권은 이렇게 놀이공원에 온 것 같은 팔찌로 준다.
온라인 바코드가 카톡으로 왔길래 이걸로 하면 되는지 알아서 실물 교환권을 안 들고 가 김비서 입장권 하나는 현장 구매로 사야 됐었다... 온라인 교환권은 왜 1인인 거지???
분명 2인으로 신청한 것 같은데... 톡으로 교환권이 안 왔다면 실물교환권도 무조건 들고 갔을 텐데...
실물 교환권이 2장이 집에 있는데, 괜히 15,000원 날린 것 같아서 기분이 안 좋았다. 뭐 안 가져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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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카페앤베이커리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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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앤베이커리페어후기
원문 링크 : 2023 서울 카페&베이커리 페어 후기 및 하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