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찬찬히 가다보면입니다. IMF의 '세계 부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한국의 국내 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OECD 26개국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는데요.
우리나라 특유의 주택 구입 시스템으로 인해 주택 담보대출이 많이 늘어난 영향이라고 합니다. 기업과 정부도 부채문제에서 예외는 아니고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IMF의 경고가 나오고 있네요.
우리나라의 출생아 수가 10개월째 감소하고 인구 자연 감소도 45개월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출생아 수가 2만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월간 통계가 작성된 이후 42년 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웃돌면서 인구수가 자연 감소한 건데요. 2분기 출산율도 0.7명을 기록했구요. 이래저래 심각한 문제가 많네요.
오늘의 그래픽 경제 뉴스 시작합니다. 주요국 가계부채비율 추이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 부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한국의 국내 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비율은 지난해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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