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인가 우연한 계기로 한식기에 관심을 갖다가 대구의 덕현요라는 브랜드를 알게됐고 일년에 두번 오르막장이라는 장이 열리면서 유명한 몇몇 브랜드들이 (키친툴, 덕현요, 이로움, 말랭이여사 등등) 참여 하는것을 알게되어 작년가을 처음 방문해 맘에 드는 그릇과 이것저것들을 구매했었다 올 봄 오르막장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일요일 동생과 기차를 타고 방문함 기차 시간은 50분정도 걸렸고 차타고 갈때보다 1시간 10분정도가 세이브 됐으니 만족스러웠음 동대구역에 아홉시 반쯤 도착하고 이날은 삼성라이온즈 홈경기가 있는날 기차표도 어렵게 구했음.... 택시타고 대략 십분정도 지나 매장에 도착했고 11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다는 표지판이 생겼음.....
한시간이나 남은 상황이고 14시30분차로 다시 돌아가야했기에 (계획에 차질이 생김....) 시간이 촉박해지기 시작함 (지난번엔 바로 입장이 가능 해 빠르게 물건들을 구매하고 다른 일정을 소화했었음) 언덕아래 키친툴 매장도 역시나 11시부터 입장...
원문 링크 : 대구 오르막장 방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