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바지락이 철이잖아요? 컬리에 남해안 바지락 재고 있길래 오백구람짜리 두팩이랑 이것저것 사보았씁니다 퇴근하고 먹으려고 아침에 온 바지락 해감해놓고 출근함 (물 1리터에 소금 3숟갈 드레인있는 통에 느코 검정봉지로 덮어두고 냉장고 ㄱㄱ) 달궈진 팬에 올리브오일 느코 마늘 다진거 느코 파슬리 줄기 느코 페퍼론치노 니알 느코 볶다가 해감 끝내고 씻은 바지락 느코 달그락 달그락 달그락 달그락 2 화이트와인 느코 뚜껑 닫고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좀 더 볶다가 (입 벌리는거 귀엽죵 ㅋㅋㅋㅋ 뽕뽁뽕뽁뽁뽁) 따로 빼서 껍질 벗겨주고요 파슬리 뿌리 버리고 후라이팬에 삶은 면 느코 볶볶해주면 끄시예요 사진은 없지만 방토 십자 칼집내서 끓은물에 담궜다 찬물에 헹궈 껍질 벗겨주고 보코치니 + 토마토 +화이트발사믹 3T + 레몬즙 1T + 올리브오일 3T + 소금 조금 섞어주다가 마지막에 바질느코 가볍게 섞어주면 진짜 끄읕 컬리로 시킨 애슐리 양송이스프 데우고 몽심 식빵 얼려뒀던거 해동했다 발뮤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