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아주아주 맛있는 빵집을 포스팅 해 보려함 ㅋㅋ 이미 어어어어어엄청 유명한 꾸드뱅 베이커리하우스 평일 열한시 반쯤 들어갔는데 몇가지 제품들이 이미 텅텅 비어있음 ㅋㅋ 페스츄리로 되어있는 띵맛 에그타르트 세개 집고요 이건 누네띠네페스츄리 저번에 먹었는데 맛있었음 (오늘은 패수우우우우) 보이시나요? 저 빈 접시들..
오전 열한시 반이예요 여러분 ㅋㅋ 빵 종류는 아직 있고요 저어기 보이는 맘모스빵도 맛있습니다 ㅋㅋ 오 저 날은 정신없어 못봤는데 담엔 프레첼도 사먹어야겠땅 마늘바게트가 맛도리인가봐 부스러기 조차 없어 ㅋㅋㅋ 베이글도 배글배글 있고요 올리브 콕콕 박힌 요놈 하나 집고 (이거 하나 남은거 얼른 집었다가 사진 찍으려고 잠깐 내려놓음 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이거 진짜 맛도리예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요 발뮤다 오븐에 3분 돌리면 방금 구운 모닝빵 맛인데 안에 치즈가 사르르 녹아있고 아무튼 너무너무 맛있음 (심지어 냉동실에 넣어놨다 데워먹어도 맛있음) 치아바타도 퐁신퐁신하게 ...
원문 링크 : 대전 둔산동 꾸드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