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연말에 달력을 주문했는데 이놈의 캐나다는 배송이 너무 느려터져서 1월 2일인 지금도 못 받았다. 원래 연말 루틴은 달력에 경조사 표시 하는 건데….
저번 일상 글에서 선전포고 했듯이 심사숙고한 나의 새해 목표는 이렇다. 1. 운동 주 4회 하기 2.
영어공부 -> 하루에 2시간 투자하기 3. 현금 어느 정도 모아서 가지고 있기 4.
폰 보는 시간 줄이고 독서하기 (목표량 : 올해 50권) 5. 블로그 꾸준히 글 올리기 6.
군것질과 밀가루 줄이기 7. 12시 전에 자려고 노력하고 7시 전에 일어나기 8. 꾸준한 취미 갖기 9.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생일 빠짐없이 챙겨주기 10. 술 최대한 자제해보기 사실 매년 자리 잡고 있었던 목표도 있다.
뭐 어때. 올해는 달라지지 않을까 하고- 연말에 다시 체크했을 때 떳떳하게 지울 수 있는 내가 되길 바라며. 2023년 화이팅!
그럼 난 책 읽으러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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