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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카페] 풍산동 작지만 알찬 카페 색칠

 [하남 카페] 풍산동 작지만 알찬 카페 색칠

지겨운 회사..에서의 즐거움은 점심시간이라고 생각하는데 매주, 매달, 매년 비슷한 식당에서 비슷한 메뉴 먹다가 지겨워서 근처에 뭐 없나 하다 발견한 카페 색칠 내부가 엄청 넓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하게 좋았어요 카페 색칠의 메뉴판 음료 메뉴들 가격은 평범했고 디저트 메뉴들은 가격이 조금 아쉬웠어요 ㅜㅜ 요즘 카페들은 우드&화이트 조합이 많은 것 같아요 따뜻하면서도 정겨운 내부 카페 색칠 복숭아 에이드와 말차 크림 라테 복숭아 에이드는 많이 안 달고 건 복숭아가 많이 들어가서 좋았어요!! 말차 크림 라테는 요 근래 카페에서 마신 말차 라테 중에 원탑,,,!!

복숭아가 올라간 시즌 프렌치토스트와 말차 크림 라테 제 입엔 프렌치토스트가 조금 더 촉촉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같이 간 친구는 입맛에 잘 맞다고 했어요 취향 차이인 걸로 기대 이상이었던 치즈베이컨 쉬림프 샌드위치 치즈베이컨 쉬림프 샌드위치는 밸런스가 잘 잡혀있어서 친구도 저도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회사 근처에서 발견한 색다른 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