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01 상생은 이기심과 이타심을 다 쓸 수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 p.105 인생은 30%가 적, 30%가 내 편, 40%가 중립이야. 적은 설득하는 게 아니야.
그럼 감정 소비가 크잖아. 내 시스템 외의 사람들한테 계속 대꾸하는 것.
그게 관종들의 특징이지. 내 인생에 존재하는 30%의 적을 인정하는 순간, 거기가 전환점이야.
대응을 하지 않는 것. 그거 훈련이야.
답변하고 싶지. 그거 참는 게 훈련이야.
대가를 치르지 않고 어찌 넘겠어. 넌 조바심 때문에 못 하는 거야. p.107 잘 버는 애들의 특징은?
'지엽적'이야. 멍청해 보이는데 한 가지에 집중해.
근데 그 하나의 장점이 모든 단점을 상쇄시켜. 다순하다는 거지.
반대로 큰 돈을 못 버는 애들은 다 잘해. 이것도 저것도 엄청나게 뛰어나서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특히 '조합'을 잘 하는데 이게 아주 골때려. 상대 노하우를 그대로 습득해도 성공할 확률이 70%야.
근데 30%를 조합했으니 당연히 안 되지. 소자본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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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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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서기록] 컨티뉴어스 | 올해 읽은 27번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