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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기록]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 올해 읽은 13번째 책

 [독서 기록]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 올해 읽은 13번째 책

p.53 어떤 것이든 완벽은 더 이상 더할 것이 없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무엇 하나 걸치지 않은 적나라한 상태에 이를 때에 달성된다. p. 77 보고 느낄 것이 이렇게 많은데 지루해할 사람이 있을까?기쁨을 가져다주는 환경과의 이러한 유대, 이런 극도로 날카로운 인식은 수년 동안 가져 보지 못한 만족감을 우리에게 가져다주었다. p.83 그들이 도움을 주었죠.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도움을 구하면 사라들은 적극적으로 도우려고 애를 써요. p.85 사업가가 되어야만 한다면 나만의 방식으로 사업을 해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었다 / 난 정말 사업가가 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사업가가 되려면 좋은 명분들이 필요했다. 다행히 나에게는 사업을 확장하더라도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것이 있었다.

일은 늘 즐거워야 한다는 점이다. / 나는 어떤 일에든 사전 준비를 다 갖추기 전까지는 거기에 뛰어들지 않는다. p.89 나는 항상 내 자신을 80퍼센트까지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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