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의 독서 엄마의 심리 수업 좋은 엄마는 '코칭 맘'이 아니라 '혀 깨무는 엄마'라는 말을 마음속에 잘 새기겠습니다. 주말에도 혀 깨무는 엄마 생각이 자꾸 나서 ㅎㅎㅎ 그런 상황이 왔을 때 정말 꾹 참았네요.
자유롭게 아이의 세상을 만들어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쿨한 엄마가 되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우리는 맡은 역할에 충실하게 산다.
맡은 역할을 잘하면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역할을 제대로 못하면 비난받는다. 하지만 역할을 '제대로 하는 것' 과 역할 속에 묻혀서 '자기를 잃어버리는 것' 은 구분해야 한다.
융은 '가면 인격'으로 살다 보면 '본래의 나'를 잃어버려..........
엄마는 아이의 코치로 살지 말고 자기 인생 살아야 한다. 엄마 심리 수업 - 여섯번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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